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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 지자체, 상인회, 전문가, 머리 맞대 추진방안 모색
  • 기사등록 2017-11-28 1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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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지자체, 상인회, 전문가, 머리 맞대 추진방안 모색

대전광역시는 중앙로프로젝트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상인회, 전문가,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 머리를 맞대고 추진방안을 모색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 추진협의회가 28일 개최되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11월 28(화)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중앙로 지하상가와 지상상가의 상생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원도심 경제활성화를 위한 경제기반형 사업으로서 성공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수 있도록 세부 사업내용에 대한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사업추진협의회는 시․구 10개 부서, 중앙로주변 7개 상인회,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지역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도시재생센터에서 운영한다.

 

또한, 사업 종료시까지 수시 개최하여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견 ․ 갈등사항 조정 역할을 한다.

 

중앙로프로젝트 사업은 2020년까지 360억 원을 투입해`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사업´`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건립´`중앙로 지하상가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12월에 각 사업에 대한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2018년 공사 착수 및 2020년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중앙로프로젝트 사업은 2015년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된 만큼,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사업추진협의회 기능을 강화하여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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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8 19: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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