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살아있는 홍주이야기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어쩌다 어른´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명강연 준비
홍성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홍주문화회관에서 홍성의 옛 지명 홍주(洪州)의 천년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갈 『홍주천년 역사 재발견』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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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어른´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명강연 준비(홍성군청) |
2018년은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가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로 홍주탄생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본 강연을 준비했으며, 본 강의는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강연 내용에는 홍주의 지명이 변경된 역사적 과정과 홍주역사 속 인물들의 사건을 담았고 강연이 끝난 후에는 홍주지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이날 홍주천년의 역사를 강의할 강사로는 EBSi 강사이자 `어쩌다 어른´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큰별쌤´이라고 불리는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에서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명강의로 유명한 김경수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는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는 강의로 인지도가 높인 인기 강사이며, 김경수 교수는 현재 홍성군 군정자문단장 문화관광분야 위원 등 군정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관계자는 “2018년은 홍주지명이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다. 이번 역사 강연을 통해 홍주천년의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유·청소년 및 주민들의 올바른 역사적 가치관을 정립하고 홍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2018년 1월 1일에는 홍주의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홍주천년 일출 맞이 행사도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