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 산지유통센터 추진상황 점검 관계자 격려
  • 기사등록 2017-12-22 14:14:43
기사수정

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산지유통센터 추진상황 점검 관계자 격려

 

박동철 금산군수가 농업현장을 찾았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요 농정의 현안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금산군청)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는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센터 이전 및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준공되면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 산지유통조직 통합, 농산품 브랜드 육성·마케팅, 산지유통시설 통합의 구심체 역할을 맡는다.

 

깻잎, 상추, 쌈채류 등 15종과 235농가의 농산물 납품으로 농산물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차단방역 거점소독장소´는 지난 11월 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최초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리 군 유입방지를 위해 구, 가축시장 내에 설치·운영 중이다.

 

현재 공무원 및 민간인 9명이 3인1조로 24시간 근무하며 금산지역에 진·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을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철 군수는 사업장을 돌아보면서 “침체되어있는 농업 현장에 큰 성장동력이 실릴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22 14:14:4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