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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세종지역 금연지원센터, 2018년 첫 금연캠프 열어 - 2018년 첫 금연캠프 참가자 10명 5일간 전문치료 받고 전원 수료
  • 기사등록 2018-01-05 2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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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세종지역 금연지원센터, 2018년 첫 금연캠프 열어

2018년 첫 금연캠프 참가자 10명 5일간 전문치료 받고 전원 수료

 

대전․세종지역금연지원센터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로 새해를 열었다.

 

▲ 대전세종 지역 금연지원센터 금연캠프 장면.사진제공-대전세종지역 금연센터

 

대전․세종지역금연지원센터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4박 5일 간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 선착순 신청에 성공한 10명의 참가자들은 2018년 첫 금연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5일 전원 수료하였다.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금연지원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4박 5일간 심리상담과 건강검진(저선량 폐CT 포함), 영양상담, 운동치료 등 합숙형 전문 금연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전금연지원센터의 전문 심리상담사와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의, 간호사 등 다양한 금연전문가들이 금연성공 페이스메이커로 캠프 입소자들을 지원한다.

 

20년 이상 흡연하고 과거 금연시도에 실패했거나 금연의지가 있는 대전·세종 거주 흡연자라면 누구나 전문치료형 금연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전문치료형 금연캠프의 금연성공률은 60 ~ 70%로, 스스로의 의지만으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5% 정도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성공률이 매우 높다.

금연캠프는 매월 운영되며, 1인 당 100만원이 소요되지만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신청자들의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신청비 10만원을 내며, 신청비는 캠프를 수료하면 다시 돌려준다.

 

금연캠프에 대해 자세한 사항 문의는 대전·세종금연지원센터(042-586-9030)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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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5 2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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