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환경부장관·금강유역환경청장 녹조대책회의 개최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8일 오후 대전 서구 청사로 금강유역환경청 임시청사에서 전국 7개 유역.지방환경청장과 환경부 국장 등이 참석한  `대청호 녹조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청권 광역상수원인 대청호의녹조 등 수질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대청호 오염원 정밀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이날 회의에서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청권 광역상수원인 대청호의녹조 등 수질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대청호 오염원 정밀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금강유역환경청의 모범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유역.지방환경청에서도 수질개선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녹조대책회의 이후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금강유역환경청 임시사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칼릭스 빌딩 8층에서 10층까지 사용하고 있는 임시청사는 유성구 대학로 소재 기존 건물이 노후화되어 재건축이 완료되는 2019년까지 운영할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1-09 10:10:4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