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릉 KTX 50%특가 상품´ 2월 말까지 연장 판매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과 경강선 KTX 이용 활성화 차원
코레일은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을 조성하고 경강선 KTX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월 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서울-강릉 KTX 특가 상품´ 중 고객 혜택이 크고 반응이 좋은 두 가지를 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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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강릉까지 KTX를 4명이 5만원에 탈 수있는 특별상품권과 운임을 50%파격특가 승차권을 설명절을 제외한 2월 말까지 코레일에서 판매한다. 사진제공-코레일 |
연장 판매되는 상품은 △서울-강릉 KTX를 4명이 5만원에 탈 수 있는 `넷이서 5만원 특별상품´과 △운임을 반값으로 할인한 `50% 파격특가 승차권´이다. 설 명절기간(2.14~18, 5일간)을 제외한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승차일이 2월 16일 이전인 특가상품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고, 17일 이후부터는 정상 발매된다.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나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고객의 반응이 좋은 상품을 골라 운영기간을 연장했다”며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많은 관람객이 KTX를 이용해 올림픽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