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수집 노인 대상 안전조끼 20벌 배부, 리어카에 부착하는 반사스티커 40장 전달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8. 1. 17(수) 09:00~11:00, 서구 월평동 신촌네거리 주변에서 폐지수집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조끼 20벌을 배부하고, 리어카에 부착하는 반사스티커 40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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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경찰서, 폐지수집 노인 교통사고 예방 위해 안전조끼‧반사스티커 배부(사진-대전청) |

둔산서는 폐지수집 노인들이 주로 활동하는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안전용품 배부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계속할 예정이고, 시인성 높은 안전조끼와 반사스티커 활용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