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수집업체 방문 무단횡단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
노인 보행자들에게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에 대해 교육하고,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29일(월) 13시30분경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폐지수집업체를 방문해 무단횡단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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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경찰서, 폐지수집업체 방문 교통안전 홍보 전개(사진-대전청) |
이번 활동은 날씨가 추워져 도로를 빨리 건너려고 하거나 새벽·야간 시간대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경찰은 이날 노인 보행자들에게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에 대해 교육하고, 홍보 전단지와 함께 야간에 잘 보이는 빛반사 바람막이 등을 배부하며 교통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중부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