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복수동, 자생단체 연합 특별 합동 순찰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은 개학기를 맞아 주민자율방범대와 도마지구대, 자생단체 및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자생단체 연합 합동 특별순찰´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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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생단체 연합 특별 합동 순찰 장면(사진-대전서구청) |
민·관·경이 함께한 이 날 특별순찰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주민센터 신축청사 공사장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과 통학로의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활동에 동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