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매의 눈´으로 금연구역 구석구석 살피는홍성군 금연지도원, 본격 활동 펼친다.
  • 기사등록 2018-03-08 14:16:21
기사수정

`매의 눈´으로 금연구역 구석구석 살피는 홍성군 금연지도원, 본격 활동 펼친다.

 

홍성군은 자율적인 금연실천 분위기 조성 및 체계적인 금연구역 점검을 위해 지난 6일 금연지도원 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금연지도원 6명은 3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고 말했다.

 

▲ 홍성군 금연지도원, 본격 활동 펼친다(사진-홍성군청)

 

이들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및 홍성군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10조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 4,143개소에 대한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등 금연 조치 위반 사실 발견 시 보건소에 신고하거나 관련 자료제공, 금연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2017년 12월 3일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실내체육시설은 2018년 3월 3일부터 실내체육시설 내 흡연자에 대해서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금연지도원을 활용하여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전담인력인 금연지도원을 운영하며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홍성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08 14:16:2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