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자원봉사센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사)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일 도마2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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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7월 청주 수해지역 방문 사랑의 밥차 운영 장면(사진-대전서구청) |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밥차 운영위원회와 기관봉사단체(충남기계연구원 봉사단)이 함께해 음식 준비와 배식을 담당하고, 나라 사랑 봉사단에서는 장수 사진, 혈압체크, 귀 청소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밥차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매월 3회(둘째, 넷째 주 토요일, 동 순회 1회) 정기적(7, 8월, 12월 제외)으로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