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청,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 위촉,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를 위촉하고, `무료 게이트볼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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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사진-대전 서구청) |
`서구 게이트볼 교실´은 4천 3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관내 18개소에서 운영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서구체육회( 288-2236)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서구체육회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이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