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희망의 날개를 펴다 - 홍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조양크린´ 개소
  • 기사등록 2018-03-13 11:06:37
기사수정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희망의 날개를 펴다

홍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조양크린´ 개소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홍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인 `조양크린´이 지난 12일 군민들의 축하 속에 개소식을 가졌다.

 

▲ 홍성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조양크린´ 개소(사진-홍성군청)

 

▲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사진-홍성군청)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조양크린)은 홍성군 최초로 중증장애인이 특별히 보호되는 조건에서 근로와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이불 및 운동화 빨래 등 세탁업을 주 업종으로 하고 임가공도 병행할 계획이다.

 

보호작업장에는 중증장애인 30명이 근무하게 되고, 직업훈련교사 및 생산 판매 기사 등 관리인력 7명도 배치되어 장애인들의 근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작업장 운영수익은 근로장애인의 급여와 복리후생 등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는 최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라며,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운영 활성화로 많은 수익을 창출하여 장애인들에게 보다 많은 임금을 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은 옥암리 수도사업소 앞에 397㎡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홍성군내 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등 100여 명의 축하 속에 개소식을 끝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3 11:06:3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