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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말 하지 않아
  • 기사등록 2018-03-19 0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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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말 하지 않아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를 겪었다.

 

 

박 후보의 판단으론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행위로, 이 사건이후 곧바로 대전역사의 CCTV확인 절차를 밟아 관할철도수사대가 수사중, 가해자를 검거하여 조사하였으나,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들지 못하고 있다.

 

빅태우 예비후보자는 “정당한 민주주의 발전과 대전지역의 정치발전을 위해서 이 사건을 검찰이 재조사하도록 요청 할 것이라며 반드시 정확한 원인규명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6.13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공당의 광역시장후보에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와 손가락 부상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사건발생일로부터 전치2주의 약물 및 물리치료를 진단받은 상황에서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선거 운동 시 악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므로 반드시 검찰재조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할 것이라고 했다.

 

상해부위와 정도는 중수지 관절 경등도이며 전문의의 진료의견은 손가락타박상 및 운동제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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