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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가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 회덕동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가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사를 위해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사진-대덕구청)

 

21일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열린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영양관리를 위해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진미채 무침, 두부조림, 장떡 등 영양가 높은 반찬을 만들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매달 힘든 기색 없이 웃으며 밑반찬을 만들어 줘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형식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정성껏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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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1 13: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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