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죽이는 악성루머에 시달리는 o2 린
-루머의 진원지 찾아 강력 대응한다-
산소 소주 O2린(오투린)으로 유명한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옛 선양)가 또다시 매각과 관련한 악성루머에 휘말렸다.

맥키스컴퍼니의 O2린(오투린) 매각설은 2015년에도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이고 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악성 루머가 퍼지면서 곤혹을 치룬 바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경쟁소주회사 직원이 연루된 악성루머로 인해 경쟁업체인 국내 대형 소주업체 직원 A씨 등 2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한 적 있으며 맥키스컴퍼니 측은 최근 또다시 불거진 일본 매각설과 관련, 특정 세력이 불순한 의도를 갖고 향토기업에 대한 지역민의 불신을 키우려는 악의적 목적으로 퍼트리는 것으로 보고 강경하게 대처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맥키스컴퍼니의 O2린(오투린)은 충청지역을 주 기반으로 한 향토기업으로 지역에서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대전 맨몸 마라톤, 계족산 황토길 맨발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역민에게 제공하며 충청 유일의 대표 소주 기업으로 이미 충청민의 가슴에 자리 잡은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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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유망한 향토기업을 대상으로 누군가에 의해 악의적인 루머가 퍼져 기업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지만 정부 당국의 방관 속에 악성루머는 오늘도 충청지역을 맴돌고 있다.
린 소주를 사랑한다는 대전거주 한 애호가는 지역 향토기업인 오트린 소주에 대한 악성루머의 출처와 관련자를 색출하여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애주가들을 향해 변함없는 린 사랑을 오히려 당부하였다.
또한 세종거주의 애호가는 지역향토기업에 대한 악의적 루머로 인해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치던 지역기업에 대한 사랑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며 오투린에 대한 더 큰 사랑을 표현하였다.
오투린이 일본기업에 매각되었다는 악성루머에 o2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측은 1973년 창사이래 단 한번도 외국자본이 유입된 적이 없는 순수한 국내 특히 충청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애주가들이 사랑으로 키워준 지역 대표기업임을 강조하면서 건실한 지역기업을 악의적으로 무너뜨리려는 소문의 진원지를 찻기 위해 회사에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근원지를 색출하여 강력한 책임을 물을 것을 경고하였다.
특히 오투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는 해당루머는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오투린(o2린)은 지역민들과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과 변함없는 지역민들의 사랑을 당부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