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김준호)에서는`18. 3. 20(화) 16:00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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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
둔산서는 2018. 3. 16(금) ~3. 23(금)까지 7일간 사회적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1366여성긴급전화, YWCA상담소, 가톨릭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7개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한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실시하는 유관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