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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발표 - 박영순, “참다운 주권재민시대, 촛불정신의 사법적 추인이다”
  • 기사등록 2018-04-0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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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발표

 

박영순, “참다운 주권재민시대, 촛불정신의 사법적 추인이다”

“`시민이 시장´이라는 모토에 더욱 충실할 것” 다짐 계기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변인 선치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성명전문>6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중형 선고는 박근혜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사유화해 국정을 농단한 국사범으로 규정한 것으로, 국민무시의 몰이성적 통치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판단한다.

 

이는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주의를 확인하고 이를 발현한 촛불정신을 사법적으로 추인하고, 국민이 최고 권력자라는 인식을 우선하는 참다운 국민주권 시대에 돌입했음을 선언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오늘의 심판은 이제는 국가권력이든 지방권력이든 위임받은 권력은 그것의 기반인 시민을 위해 진실하게 사용하지 않고 사유화하고 농단한다면 준엄한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촛불정신으로 재 점화된 진정한 주권재민시대에 맞게 `시민이 시장´이라는 겸손하고 낮은 곳을 향한 자세로 시민들의 권리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로 삼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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