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이스피싱 검거 유공 은행원에 감사장과 신고포상금 전달 - 안태정 중부경찰서장은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전화금융사기와 관련된 범죄 신고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
  • 기사등록 2018-04-12 00:25:08
기사수정

보이스피싱 검거 유공 은행원에 감사장과 신고포상금 전달

 

안태정 중부경찰서장은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전화금융사기와 관련된 범죄 신고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는 4.11.(수) 10:40경 안태정 중부경찰서장이 하나은행 대전지점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의심 고객을 발견, 신속한 신고로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직원 이○○씨에 대해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

 

직원 이○○씨는 지난 3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현금 600만원 인출을 시도하려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히 여기고 “여기 보이스피싱 의심 가는 고객이 있다.”며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관이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하였다.

 

전화금융사기는 범인이 돈을 인출한 뒤 곧바로 현장을 이탈하므로 현장 검거가 매우 어려워 시민 제보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대전중부경찰서장(총경 안태정)은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전화금융사기와 관련된 범죄 신고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2 00:25: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