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공공시설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 발표
`하나로 원 카드´는 모바일 앱 형태로 지역의 도서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회원증 통합 사용 가능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대전의 공공시설을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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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공공시설을 한 방에 이용하는 `하나로 원 카드´ 공약제시 하고 시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7일 시민의 `스마트한 삶´을 위해 제시한 이번 `하나로 원 카드´는 모바일 앱 형태로 지역의 도서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회원증을 통합해 사용하게 된다.
도서관, 미술관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각각 시설별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과 회원 카드 분실·재발급의 번거로움도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앱 카드´ 한 장으로 대전지역 100여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공공시설 이용 예약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로 원´ 카드는 공공시설의 위치와 전화번호 강좌, 수강료 등도 확인할 수 있는 등 시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후보는 “공공시설 이용 뿐 아니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 `하나로 원´ 카드 이외도 대전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