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21일부터 (월)23일까지의 날씨와 강수전망
- 토요일(21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 예상, 평년보다 5~10℃ 높다
- 일요일(22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여
대전, 세종, 충남지역은 동서로 폭넓게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가운데,따뜻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일사효과가 더해지면서 대전, 세종, 충남지역의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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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4월 21일(토) 낮 예상기압계 모식도(사진-대전지방기상청) |
21일(토)까지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10℃ 높은 분포를 보이겠고 22일 (일)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여, 낮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고 대전지방기상청은 밝혔다.
한편 강수량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일) 오후에 충남서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점차 동쪽으로 확대되겠고, 23일(월) 오후에 북서쪽지역부터 차차 그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기압계의 변동가능성이 높아 강수량과 강수시간이 변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2일(일) 밤부터 23일(월) 오전 사이 서해상과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