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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방동, 둔산지구대와 안심벨 합동 점검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안상채)은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와 합동으로 지역 내 어린이공원 공중화장실 등에 설치된 안심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둔산지구대와 안심벨 합동 점검 장면 (사진-대전서구청)

 

`안심벨´은 범죄 취약지역에 여성 및 취약계층의 안전과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공원 화장실 등 6곳, 총 17개가 운영 중이다.

 

긴급사항 발생 시 벨을 누르면 외부에 부착된 경광등이 작동함과 동시에 둔산경찰서(둔산지구대)에 해당 위치가 실시간 전송돼 112 순찰 차량이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합동 점검팀은 ▲안심벨 부착 상태 ▲경광등 작동 여부 ▲지구대와의 실시간 전송 시스템의 이상 유무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안상채 동장은 ”공원 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과 취약계층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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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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