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범죄예방활동 강화
범죄 및 시설물 훼손, 화재 예방 등을 위해 관내사찰 3개소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특별방범활동
| |
|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사찰 범죄취약요인 점검 및 순찰활동 강화하는등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사진-대전청) |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경감 강대근)에서는 2018. 5. 16.(수)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범죄 및 시설물 훼손, 화재 예방 등을 위해 관내사찰 3개소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의 특별방범활동에 들어갔다.
특별방범활동은 2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사찰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범죄 수법 및 신고요령 홍보와 함께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2단계인 19일부터 22일까지는 순찰차별 담당 사찰을 지정, 주민맞춤형 탄력순찰 지점에 편입하고 주기적으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
경찰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사찰 범죄취약요인 점검 및 순찰활동 강화로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