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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 기사등록 2018-05-24 08: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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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불법촬영을 점검하고 단속하는 현장디자인팀을 운영,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사진-대전청)

 

이번 점검기간 동안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해당 지하철역 관리자와 면담하여 CCTV와 보안등 설치·개선 등 자체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불법 촬영 및 강제추행에 대한 경고 안내문 부착 등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여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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