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발족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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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회 발족식에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이 유난히 눈에 띈다. |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한국교통안전 시민협의회(경찰청허가) 자문위원 협의회가 힘차게 첫 발을 내 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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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1998년 한국교통시민협회를 설립 오늘에 이르기까지 20여년을 어린이 및 통학버스의 무사고를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어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 교육을 자문하기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가 2018.5.24.11시 한국교통안전협의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발족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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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과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 자문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는 각계각층의 원로로 구성되었으며 김신철(법률사무소금강 대표) 김창헌(전 보령부시장) 김흥수(목원대 교수) 박시연(주) 피엔비파트너스 대표) 이상만(주식회사갈마 대표) 이승철 (한남대 교수) 지성한(전 수자원공사 처장) 창길수(대전인터넷신문사 대전본부장) 한상익(대전재향경우회 회장) 한상황(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회장)등 10명이다.
앞으로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자문위원협의회원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지성한 자문위원은 통학버스운전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송하고 있음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이해 교육프로그램 역시 충실하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윤 명예회장은 자문위원협의회 발족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통학버스의 안전관리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고, 이래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학버스운전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관리 교육의 제도적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문위원협의회를 통해 통학버스교통안전관리교육이 활성화되는데 큰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