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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 실시
  • 기사등록 2018-05-28 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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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4일 19시경 중구 은행․선화동 일원에서 대전대학교 `안전도시 모니터스´ 대학생 50명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 및 범죄안전진단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중구 은행동. 선화동 일원에서 `안전 모니터스´야간순찰 및 범죄예방진단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경찰을 꿈꾸는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등 대학생 50명과 함께 대흥공원 일대와 은행선화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목척시장 주변을 순찰하였으며, 범죄를 유발하는 환경요인이 무엇인지, 방범시설물은 무엇이 있는지 등 치안현장을 진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희망장소를 순찰해주는 `탄력순찰´을 통해 접수된 장소 중 가장 많이 요청한 장소를 중점으로 순찰 노선을 지정하여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중부경찰서는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2기´ 발대식 개최 이후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일환으로 民·官·學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중심의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가시적인 탄력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업을 강화하여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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