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MBC, 제 7회 지방선거 대전시장후보자 토론회 방송
일자리 , 대전시 인구 급감, 최저임금, 트램, 유성 호텔 폐업 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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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후 11시 10분부터 1시간가량 정의당 김윤기 기호 5번, 자유한국당 박성효 기호2번,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기호1번, 바른미래당 남충기 기호3번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MBC에서 방송됐다. 대전MBC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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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는 송인암 대전대교수의 진행으로 일자리 정책, 주도권토론으로 자유형식으로 판교벨리공헌, 유성복합터미널, 최저임금, 책임자의 도덕성에 대해 설전이 오가고 지역현안으로 인구급감대책, 두번째 주도권 토론으로 둔산 센트럴 파크, 월평공원, 트램방식, 시민단체의 역할과 책임, 유성지역의 호텔 폐업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 되었다.대전MBC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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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효 후보는 30년전 발가락 사고로 지체장애자가 된 허태정시장후보의 발가락 논쟁, 트램 방식에 대해서 묻고 허태정 후보는 그에 답하고 있다. 박 성효 후보는 트램의 노면 방식은 전차의 옛날방식이라 꼬집으며 도시철도 1호선을 세종시까지 연결시키겠다고 말했다. 대전MBC방송 캡쳐 |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