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바른미래당 최선 다할 것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대전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 것
일하는 다당제로 망가진 경제 살릴 대안 바른미래당 선택해달라
바른미래당 대전광역시당은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이 지방선거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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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의원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 의원과 윤석대 위원장은 6.13 지방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목)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는 거대양당의 정치 싸움에 시달려온 우리 대전시민들이 시민만을 보고 일하는 시장과 구청장, 시의원과 구의원을 만드는 선거”라고 말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남북관계에 완전히 뒤덮이고 있다”며, “이 가운데 여당은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오만과 독선을 일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신·윤 위원장은 “대전에서 지난 세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역정치 어땠냐”고 반문하며, “불법정치자금 문제로 시정과 시민은 뒷전이었고, 그 사이 대전시민의 삶은 내버려졌다. 그 이전에도 대전경제를 살리겠다던 후보들 많았지만, 대전의 오늘은 젊은 층이 떠나는 도시가 됐다”고 지적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대전을 다시 활기 있는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시민의 여망이 바른미래당 후보의 새로운 상상력에 의해 대체되고 있다”며, “대전에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신·윤 위원장은 “시민만을 바라보고 능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우리 바른미래당 후보를 선택해달라”며, “깨어있는 우리 시민이 우리 아들딸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정치싸움만하는 양당제가 아닌 다당제를 만들어, 대전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을 선택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망가진 경제를 살릴 대안은 결국 바른미래당”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