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말단공무원이 기초의원에 도전한다
-28년 7급 공무원의 경험을 주민을 위해 봉사 결심-
말단공무원으로 28년을 오로지 대덕구청에서만 근무하며 일평생을 지역민과 살을 부비며 살아온 7급 공무원 출신 장남일 기초의원 후보(회덕동,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가 평생 7급이라는 꼬리표를 단체 28년 말단공무원의 경험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정하고 대덕구에 출사표를 던져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단공무원 생활 28년 경험을 장점으로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덩진 장남일 후보.
장 후보는 신탄진동에서 6년, 석봉동에서 10년, 목상동에서 4년, 비래동에서 1년, 대덕구청에서 7년을 근무하며 윗선에 눈치 보지 않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민의 애환과 고충 및 숙원사업 등을 위해 주민과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지역민을 대변해 왔다고 지역민들은 평가하고 있다.
특히 장 후보는 지역대학인 목원대학교를 편입학 졸업하고 충남지역행정학교수협이 선정한 “열심히 일하는 으뜸공무원 상”을 수상할 정도로 28년 공무원 생활을 7급으로 마무리하고 오직 지역민을 대변하는 청렴한 공무원 상으로 지역민들에게 각인 되었으며 출마배경 결심 또한 자신이 21년여를 말단으로 행정의 최일선인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접한 지역민들의 현안해결과 지역의 발전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30여년을 신탄진에서 거주하고 28년 공무원 생활 대부분을 신탄진에서 보낸 장 후보는 그 누구보다 신탄진 지역민들의 애로사항과 지역 숙원사업 및 지역민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남은 공무원 생활을 청산하며 내 이웃, 동네사람의 대변자로 나설 것을 결심하고 특히 우리나라 정치의 고질인 정당정치를 배제한 체 오로지 지역을 대변하고 내 이웃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또 당리 당략에 의해 움직이는 소속정당을 과감히 탈피한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무소속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장 후보는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구의원의 역할은 오로지 주민의 심부름꾼이자 대변인으로서 주민들의 바람과 지역의 발전방향을 확실히 파악하여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만이 기초의원이라고 자신의 철학을 밝히는 한편 이를 위해 지역민과 가슴으로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내일처럼 추진하는 항상 어디서든 주민과 함께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하고 지지를 당부하였다.
장 후보는 지역의 발전방향과 지역 문화와 삶의 수준향상에 필요 충분한 조건을 충족 시키기 위한 공약으로 ▲문화체육 및 환경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지정책 추진, ▲교육혁신도시, ▲반려동물 및 동물을 위한 야외 동물스포츠센터 설치,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조례재정 및 조정,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 ▲지역민을 위한 예산확보, ▲민원의 효율성 극대화 등 8대 공약을 선정하고 특히 문하체육 및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문화탐방 및 견학, 어르신들을 위한 스포츠장 설치, 신탄진 옛 수영장 복원, 지역 뒷골목 환경정비 및 도로재정비(뉴딜정책), 어르신 환경 지킴이 운영, 녹색도시 추진, 금강하천변 수목지역 재정비를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일자리 찾아주기 네트워크 구축, 공단과 지역상가 자매결연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및 명소화, 음식특화거리 조성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추진, 소외계층 돌봄이 퀵 서비스, 안내 점자 전 지역 정비,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모임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지정책과 청소년 수련관 설치, 지역 엘리트 스포츠클럽 지원,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폭 늘려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놀이문화 정착을 통해 지역을 교육혁신도시로 만들 것을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28년 공무원 생활 대부분을 대덕구에서 보낸 장남일 후보는 특히 본청이 아닌 21년여를 행정의 최일선이며 주민과 가장 근접한 동사무소에서 주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그래서 누구보다 더 지역민의 고충과 현안 및 숙원사업을 잘 알기에 지역민의 대변자로 자신감을 표현하고 지역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