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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공포 또..... -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본 군마현산 오가피, 두릅 수입 중단 한다-
  • 기사등록 2018-06-09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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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공포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일본 군마현산 오가피, 두릅 수입 중단 한다-

 

사진은 군마현 오가피 및 두릅사진이 아니며 참고용 사진임을 밝힙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군마현산 오가피와 두릅을 6월 8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군마현 오가피와 두릅을 출하 제한한데 따른 것으로 잠정수입중단 품목은 `11년 3월 이후 45번째다.

군마현산 오가피와 두릅을 비롯하여 일본산 오가피와 두릅은 `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이 없다.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잠정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 도치기, 이바라키, 지바, 가나가와, 군마, 이와테, 미야기, 나가노, 사이타마, 아오모리, 야마나시, 시즈오카, 니가타(縣) 등 14개현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유자, 밤, 쌀, 키위, 고추냉이, 두릅, 산초, 오가피, 고비, 고사리, 미나리, 메밀, 콩, 팥, 땅두릅(독활) 등 27개 품목입이다.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등에 대하여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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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9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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