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후보 캠프 대변인실,“논평“왜 박성효 후보가 네거티브에 올 인 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
허 후보의 공약은 사업목적과 추진방법이 상세하고, 재원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서울신문이 어제(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의 핵심공약을 구체정과, 개혁성, 적실성 등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허 후보의 공약은 사업목적과 추진방법이 상세하고, 재원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관련 자료 https://goo.gl/LnQPZY>
반면 박 후보의 공약은 개발중심, 선심성 공약을 나열한 것에 불과하고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단의 분석결과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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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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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 전 입구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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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등과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쉬는 시간에 복도에 나온 학생들이 허 후보 일행을 향해 엄지척을 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했다
허태정 후보 캠프 대변인실,“논평”
경실련의 정책 평가를 보니 왜 박 후보와 자유한국당이 시종일관 흑색선전과 비방에 혈안이 돼 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자신들이 내놓은 정책이 부실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건전한 정책 대결로는 승부가 날 것 같지 않으니 구태정치라도 하자는 심산이었을 것이다.
아예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판단을 흐려보겠다는 계산이었을 것이다.
그 얄팍한 술수 탓에 정작 자유한국당이 자랑스럽게 내놓은 박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투명인간이 됐다. 이제는 흑색선전과 비방만을 일삼는 구태정치인의 표상이 됐다.
한마디로 양식 있는 대전 시민들을 얍 잡아 보는 작태라 아니할 수 없다.
대전 시민들은 국정을 파탄시키고도 반성하지 않는 세력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기지 않을 것이다.
유권자는 언제나 정치인보다 수준이 높다.
대전 시민들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흑색선전과 비방으로 구태정치에 기대는 후보를 엄히 심판할 것이다. 건전한 정책대결 대신 얄팍한 술수로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정치인은 반드시 표로 퇴출시킬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박 후보와 자유한국당에게 묻는다.
이제라도 그동안의 구태정치에 대해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할 용의는 없는가.
진정 대전의 미래를 위한다면
부실한 정책이라도 다듬어서 건전한 정책대결의 장으로 나오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대변인 최재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