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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대 수송대대 방문, 수송병 1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 “유성서는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 기사등록 2018-06-10 2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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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대 수송대대 방문, 수송병 1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유성서는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6월 8일 10시30분경 계룡대 수송대대를 방문, 수송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서경찰서는 계룡대대 수송병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음주운전 및 보복·난폭 운전의 위험성과 운전 미숙으로 인해 발생하는 차선변경 및 교차로 내 사고 등을 예로 들면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자 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을 받은 수송병 김OO 이병은 “운전 경력이 짧아 차선변경을 하거나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운전할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안전 불감증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유성서는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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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0 2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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