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녹색연합, 청소년 녹색 영화학교 참여학생 모집
직접 제작한 환경 영화 상영회, 대전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필요성 알리고자
대전충남녹색연합(042-253-3241)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23일까지 2018년청소년 녹색 영화학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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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충남녹색연합 홈페이지 캡쳐 |
이에 따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오는 6월 24일까지 청소년 2~3인 1팀으로 총 5팀 청소년들 모집한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미래세대 청소년들이 직접체험을 통해 자연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환경 영화 상영회를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대전의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청소년 녹색 영화학교을 마련됐다.
영화학교는 7월 8월에 월평공원, 갑천, 대전 아트시네마,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현장 체험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 토론회 진행 및 전문가 강의를 통한 영화 주제와 소재정하기가 진행된다.
이후에는 촬영 기초 교육2강, 현장 촬영 3강, 촬영 모니터링 및 편집 실습 3강이 진행된다.
오는 10월에는 대전아트시네마에서 대전 시민대상으로 청소년 환경 영화 상영회을 진행한다. 한팀당 한 작품씩 총 5편의 단편영화 상영 및 작업의도 발표회도 진행된다.
대전충남녹색연합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영상교육에 환경을 접목하여 녹색문화를 선도하는 녹색교육여건 조성 뿐만아니라 대전의 천혜 자연환경을 최대로 활용한 청소년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대한민국 환경문화의 수도, 대전 만들기에 한발 더 다가가는 일”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