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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 기사등록 2018-06-12 21: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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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생활 속 기록 이야기와 역사 기록에 대한 자긍심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을 오는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동시에 개최 한다.

 

 

`기록사랑 백일장´은 2007년부터 10회 개최 하였으며 올해는 성남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에서도 개최예정으로 5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짓기(산문․운문)´와 `그림그리기´ 부문으로 개최되며,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각 지역기록관(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며, 참가자는 규정된 원고지와 도화지를 받아 작품을 작성․접수하면 된다.

 

이 날 참가자를 위해 국가기록원 대전․서울․부산 `전시관개방´과 `역대 백일장 수상작품 특별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장관상 10명, 국가기록원장상 35명, 시․도지사․교육감상 66명 등 총 111명을 선정․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수상자는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8월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책으로 발간되어 수상학교 등에 배포하며, e-book으로 제작되어 전 국민에게 서비스 된다.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기록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나 042-481-6285로 문의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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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2 21: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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