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장애인 마음건강 상담 실시
15일, 대전장애인 한마음대축제에서 상담부스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5일 제15회 대전장애인 한마음대축제가 개최된 한밭체육관에서 `장애인 마음건강 심리상담´을 실시했다.

▲ 중구 마음건강 심리 상담부스 사진-중구청
구는 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에 참여한 250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스트레스와 심리검사 ▲장애인 심리지원 사업홍보 ▲심리장애 예방법 등 장애인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연계체계를 구축해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한 중구 장애인을 위한 포괄적인 재활심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구보건소에서는 장애인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장애인 심리지원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는 보건복지부 통합건강증진 사업 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프로그램으로 참여 신청은 구 보건소(253-4413)으로 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