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봉사
금산군 부리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는 지난 15일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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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반찬나누기, 안부, 세탁, 청소 등 나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원면에서는 장조림, 고추장떡, 오이피클, 열무김치, 떡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 56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로 3년째 접어드는 이 봉사활동으로, 우리가 함께 마음을 나눌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