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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 학생, 효문화 전시체험 - 한국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관해 배우고 체험해보는 시간 가져
  • 기사등록 2018-06-27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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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 학생, 효문화 전시체험

한국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관해 배우고 체험해보는 시간 가져

 

6월 26일, 대전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성 학생 20여명이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을 찾았다.

 

▲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빈증성 학생들이 한복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효문화 진흥원
 

2018. 6. 24.~29. 6일간 `2018 베트남 빈증성 학생 한국 문화교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전중구문화원(원장:노덕일)과 이웃사랑참사랑연주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빈증성 학생들이 효문화 체험을 위해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한 것이다.

 

빈증성 소재 학교 학생 20여명은 전통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효문화체험관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관해 배우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국제학교(VAS)에 재학중인 브엉끼안(Vương kỳ Anh, 17) 학생은 전시체험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한국의 효문화에 대한 흥미를 나타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은 효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오는 7월부터 전시체험관이 무료화 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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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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