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과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가족과 함께 하는 여름방학 행사 7월 24일 ~ 8월 25일까지
`스트링아트 공예로 상평통보 액자 만들기´, `돈과 관련된 과학과 문화, 역사 이야기 특강`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 화폐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박물관 조성을 위해 `2018 화폐박물관 즐거운 여름방학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
7월 24일(화)부터 8월 25일(토)까지 열리는 이번 화폐박물관 여름방학 행사는 학생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우리 화폐문화를 재미있게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아크릴 샤인아트로 조명등 만들기´(매주 수요일) △`스트링아트 공예로 상평통보 액자 만들기´(매주 목요일) △`점토 공예로 아름다운 여름바다 만들기´(매주 금요일) 등이 지역 공예전문가 지도로 진행된다.
학습 프로그램은 조폐공사 화폐전문위원과 화폐박물관 전문 해설사 강연으로 △`화폐로 보는 과학, 문화, 예술´ △`화폐 디자인으로 보는 역사와 문화´ △`재미있는 돈 이야기´ 특강이 예정돼 있다. 또 전시장을 둘러보며 화폐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체험학습지 프로그램´도 열린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퀴즈 풀이를 통해 기념품도 증정된다.
올 상반기 화폐박물관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화폐 제조현장인 조폐공사 경북 경산 화폐본부를 방문해 지폐와 주화 제조과정을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이 학습과 재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