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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 -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위해 주민들로부터 순찰신문고, 순찰지도, 주민건의함 등의 온·오프라인 창구 통해 요청받은 지역 순찰
  • 기사등록 2018-07-19 08: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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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위해 주민들로부터 순찰신문고, 순찰지도, 주민건의함 등의 온·오프라인 창구 통해 요청받은 지역 순찰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 에서는 2018. 7. 17(화) 저녁 8시 경찰관, 1365 안전드림 신청자, 시민경찰,만년중 명예경찰소년단,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2곳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둔산지구대, 1365 안전드림 신청자, 시민경찰,만년중 명예경찰소년단,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둔지미 안심(탄력) 순찰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활동은 하절기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하여 주민들로부터 순찰신문고, 순찰지도, 주민건의함 등의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요청받은 지역을 순찰하는 탄력순찰 활동이었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우리 지역의 여건에 맞게 내실 있는 탄력순찰을 운영하고, 나아가 건강한 공동체치안을 구현하여 안전한 우리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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