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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산내동 대별교 천변도로 보행난간 조성 완료 - 대별교 ~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천변 목재데크 설치 완료로 보행환경 개선
  • 기사등록 2018-07-24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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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산내동 대별교 천변도로 보행난간 조성 완료

  대별교 ~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천변 목재데크 설치 완료로 보행환경 개선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별교에서 대전운전면허시험장까지 대전천 제방도로에 보행데크 조성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 동구 대전천 제방도로 보행테크                                                                     사진-동구청

 

이번 사업은 산내운전면허시험장 앞 제방도로에 보행공간이 없어 운전면허시험장을 찾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교통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목재 보행 난간을 설치하고 대전천 고수부지 산책로와도 연결될 수 있도록 진입계단과 함께 천변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했다.

 

아울러, 대별교 도로포장정비 후 차로를 조정하여 대별교 앞 삼거리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교량 가각도 정비하여 대형 차량이 손쉽게 운전면허시험장에 진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이번 산내운전면허시험장 보행데크 조성으로 대별교 상습차량정체 해소, 대전천 수변경관 개선 등 성과가 있었다”면서 “무엇보다도 이곳을 찾는 시민과 인근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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