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바다의 행복, 가족극장´, 개봉박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교육가족 대상 첫 영화 상영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7월 23일(월)부터 8월 11일(토)까지 오후 7시부터 본원 2층 종합강의실에서 수련원 이용객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자매가 만들어가는 사랑과 화해의 이야기를 담은 `겨울왕국´, 생동감 넘치는 다섯 가지 감정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칸 국제 영화제에서 폭발적 호평을 이끌어 낸 `인사이드 아웃´ 등 그간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애니메이션 영화 4편을 하루 1편씩 상영한다.
이는 대전 교육가족들에게 휴식 공간의 제공과 문화 충족의 욕구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취지 아래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앉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은 “휴양지에 함께 온 가족들과 바다에서의 낭만과 수련원에서의 힐링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며 “한여름 밤 멋과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