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청렴 물품 계약으로 명품 투명 행정 실현
- 투명한 물품 구매 절차 확립으로 물품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 노력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 물품 계약을 통한 투명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고자 `물품계약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시행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물품 구매 절차 확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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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
대전교육청은 그 동안 청렴도 향상을 위해 업무담당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대면계약에 따른 부패요인 근절을 위한 전자계약(견적) 활성화, 각급 학교 물품선정위원회 안내 및 점검 등, 물품계약 과정의 부조리를 사전 예방하고 투명한 물품계약 절차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 5월, 대전교육청 소속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물품계약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물품계약 분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적극적인 노력들이 투명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