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튜버 밴쯔,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 위촉 - 방송 통해 축제 홍보, 축제 젊은 층 유입 기대 모아
  • 기사등록 2018-08-20 08:33:20
기사수정

유튜버 밴쯔,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 위촉

방송 통해 축제 홍보, 축제 젊은 층 유입 기대 모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를 위촉했다.

 

▲ 중구 홍보대사 유투버 벤쯔                                    사진-중구청 

 

밴쯔는 유튜브에서`먹방´(먹는 방송)으로 250만명의 구독자가 있는 파워 유튜버다. 중구에서 오랫동아 거주했던 인연과 인터넷상에서 구독자들과 직접 소통 하는 1인 미디어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에 딱 맞다는게 구 관계자 설명이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종편 방송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법´에 고정 출연중이어서 방송과 유튜브 생방송 중 틈틈이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에 나서게 된다. 또한 축제에 참여해 팬사인회와 유튜브 생방송도 계획에 있어 효문화뿌리축제에 젊은층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만수씨는 “내 고향 대전을 대표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하게 되어 기쁘고, 축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뿌리공원에서`자연 속 효통 놀이세상´를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축제의 역사를 펼쳐내는 자리로 마련된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20 08:33:2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