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안전문화대학 개설, 생활안전 강화
금산군은 제3기 안전문화대학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재난시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분야의 안전리더 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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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문화대학의 생활안전에 대한 교육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
강의내용은 건강안전, 범죄안전, 소방안전, 재난안전 교육과 함께 한서대학교 재난안전체험관(태안) 현장학습(비행기탈출, 건물탈출, 사고선박탈출, 지진체험 등) 등이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했다.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지역리더 위주로 수강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인도 안전문화에 관심이 많으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 및 체험료 모두 무료다.
접수는 8월31일까지다. 자세한 일정 및 문의는 군청 안전총괄과(750-2863)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안전문화 지도자 양성을 위해 운영되는 안전문화대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