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노래교실 찾아 추석명절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수법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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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열리는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
대전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지난 27일 10:00경 관내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열리는 어머니 노래교실을 찾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 및 피해예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보이스피싱이야말로 시민들의 도움으로 함께 해결되어야 한다고 시민들의 도움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