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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9월11~12일 열려 -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유기농식품, 건강체험, 의류, 장난감,생활용품 등 전시 판매-
  • 기사등록 2018-08-30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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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9월11~12일 열려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유기농식품, 건강체험, 의류, 장난감,생활용품 등 전시 판매-

 

자원순환과 실천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가 오는 9월 11일에서 12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나눔장터와 건강체험, 두뇌개발,유기농식품 판매 등 시민참여코너로 나뉘어서 마련된다.

 

이 자리에는 의류, 장난감, 도서, 생활용품 등이 전시 판매된다.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는 2000년 1월 창립하였으며 100여명의 회원이 으로 매일 자원봉사활성화와 따뜻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시청사내 재활용매장 및 여권신청 안내, 민원안내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재활용매장은 2005년 시청사 1층에 행복매장을 상설 운영하면서 부터 매년 3월과 9월 재활용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자원의 재사용으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재활용의 취지에 맞춰 한해도 빼놓지 않고 동참하는 대전시교육청, 도시공사, 은행 ,병원 등 여러 단체 및 기업 ,기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시청사내 근무하는 공무원들 의 1인 1점 물품기증 적극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맞이 바자회에서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참여 확대로 재활용품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일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바자회와 상설매장에서의 판매 수익금으로는 매년 대전 관내 8개푸드마켓에 라면후원 및 12명의 중,고,대학생 장학금전달과 , 6.25 참전용사 24명에게 생활지원금, 사랑의 김장나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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