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경찰서, 청소용역 근로자 정규직 전환 기념 축하자리 마련
고용불안‧차별 등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동시에 업무 효율성 높여
대전유성경찰서는 9월 3일(월) 3층 중회의실에서 이동기 서장 및 각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용역 근로자 2명의 정규직 전환을 기념,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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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경찰서 청소용역 근로자 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 기념, 축하자리 마련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
이동기 서장은“용역업체 소속이었던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됨으로써 고용불안‧차별 등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 동시에 업무 효율성까지 높이는 계기가 된 만큼, 자부심과 소속감을 갖고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