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 개최
-무협 대전세종충남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개최-
- 무역계약, 수출입통관절차, 환리스크 관리 등 사례 중심의 현장 교육-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는 9월 11일(화)부터 12일(수), 이틀간 충남북부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을 공동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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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6.2% 증가한 519억불을 달성하였으며, 이 가운데 충남은 전국 지자체중 2위(74억불)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8. 7월 당월 기준)
이에 협회와 함께 수출, 창업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추석 명절에 앞서, 무역지식 함양 및 통상환경 대비를 위한 교육을 개설했으며 정원 30명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기업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교육내용은 `2018년 하반기 한국무역협회/무역존 주요 사업설명´을 비롯한 무역계약 실무, 수출입대금결제와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를 위한 환리스크 관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협회는 매년 2회(상·하반기) 충남북부지역 수출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역실무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T.042-338-100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