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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 - 유성구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 유성구 관평동 보행환경 개선 4억 -
  • 기사등록 2018-09-17 16: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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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 유성구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 유성구 관평동 보행환경 개선 4억 -

 

더불어 민주당 3선의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로부터 대전 유성구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 관평동 보행환경 개선 4억 등 총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전민동 산책로 보수대상지 사진(출처-유성구청)

▲ 관평동 보행로 보수대상지 사진(출처-유성구청)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의 이상민 의원이 확보한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원은 전민동 엑스포로539번길 일원에 형성된 산책로가 노후되어 보행자 미끄럼 안전사고 및 통행불편 발생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건의되었던 곳으로, 이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교부받은 특별교부세 4억원은 산책로 정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산책로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전민동 산책도로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관평동 테크노벨리 지역은 주요 도로시설 노후화로 인한 재료분리 및 부분파손으로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불만민원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 및 초중학교 통학로의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로 도로환경과 주거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안전사고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게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유성의 도시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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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7 16: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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