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석 명절맞이 외국인 치안 봉사단 합동순찰 실시 - 외국인 전용 식당, 주점 등 추석 명절동안 외국인들이 다수 방문하게 될 예상지역 점검
  • 기사등록 2018-09-18 09:52:42
기사수정

추석 명절맞이 외국인 치안 봉사단 합동순찰 실시

 

외국인 전용 식당, 주점 등 추석 명절동안 외국인들이 다수 방문하게 될 예상지역 점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둔산경찰서(계장신동식) 외사계에서는 2018. 9. 14.(금) 19:00-20:30경 이주여성 및 외국인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둔산서 외국인치안봉사단원들과 함께 기초질서위반 방지와 외국인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주변을 중점 순찰하였다.

 

▲둔산서 외사계,가 추석 명절맞이 외국인치안봉사단 합동순찰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순찰활동은 추석 명절동안 외국인들이 다수 방문하게 될 예상지역 외국인 전용 식당, 주점 등을 점검 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전개하였다.

 

신동식 외사계장은 “앞으로도 위와 같은 참여치안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외국인들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9-18 09:52:4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